안녕하십니까?
1974년 인천지역의 11개 양조장의 합병으로 만들어져 72년간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의 자부심을 가지고 막걸리를 빚고 있습니다.
오랜 연구 끝에 1990년, 인천탁주는 업계 최초로 쌀 막걸리를 출시했습니다.
90년대 초부터 수출을 시작하고 92년 우수 포장선정 국세청장의 표창까지 받은 유서 깊은 양조으로, 인천지역 막걸리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.